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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시
엄마가 떠나고, 나의 추억과 감정을 담아 여기에 담습니다. _ 일상툰/공감툰/웹툰 Instagram : @platetoon *인스타그램에 더 많은 이야기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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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싱스네일
그리고 쓰는 사람. 《적당히 가까운 사이》, 《게으른 게 아니라 충전 중입니다》, 《쉽게 행복해지는 사람》,《나의 하루를 산책하는 중입니다》를 그리고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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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발이
마음을 지나가는 크고 작은 이야기를 그림으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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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토
작가 겸 일러스트레이터. 지은 책으로는 [우리는 원래 더 귀여웠다], [서로의 마음을 산책 중], [오늘도 솔직하지 못했습니다]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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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솜
소소한 일상을 그리고 쓰며 먹고 사는 생계형 크리에이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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