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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윤
궁금한 사람. life long stud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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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정
독일 뉘른베르크에 살며 50대가 되어 그리고 쓰기를 시작하였다. 100일 동안 매일 한 편의 글과 그림을 연재하여 독자와 찐공감을 하고서, 작가라는 사명을 가슴에 뜨겁게 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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쭝 브런치
캄보디아 여행기와 엘살바도르에서 만난 사람들과의 인터뷰를 정리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스타트업 회사의 마케터로 일하고 있고, 매달 100km 이상을 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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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리
프리랜서 인도네시아어 번역가. KOICA 해외 봉사활동을 계기로 인도네시아어를 처음 접했습니다. 서른 살에 한국으로 돌아온 후, 매일 밥값 하는 번역가로 살기 위해 노력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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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필우입니다
답사작가, 스토리텔링작가, 수필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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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원
누군가에게는 선생님, 누군가에게는 엄마, 누군가에게는 아내, 누군가에게는 딸, 누군가에게는 형제자매... 브런치에서는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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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맘
식당 1년만에 접고 캐나다 이민, 지구별 소풍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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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그리
더 나은 삶에 대하여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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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트립
감성도 낭만도 없는 드라이한 여행기만 써대는 생활여행자. 가이드북과 여행에세이의 중간쯤의 글을 쓰고 싶은 사람. 장래희망은 '여행골라주는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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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마
디지털 노마드로서 일을 하며 세계여행을 합니다. 한국 환승하면서 암 3기 진단을 받았지만, 치료 후 다시 배낭을 메기 시작했습니다. 뻔하지 않은 여행기를 쓰려고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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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변 LHS
당신이 공감할 수 있는 일상의 주석을 나누고 싶습니다.다독의 버릇으로 많은 이야기를 읽고, 여행중독의 취향으로 많은 삶을 보며, 변호사라는 직업으로 많은 이야기를 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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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날의 안녕
보통날을 살아가던 중, 희귀난치병으로 이전과는 다른 삶을 삽니다. 현재의 나와 과거의 내 모습을 바라보며 생각을 글로 옮깁니다. <유튜브: 보통날의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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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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