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0
명
닫기
팔로잉
10
명
고요한관종
고요함을 빌어먹으며 평범과 비범을 넘나드는 흔한 이웃 같은 관심종자.
팔로우
주또
신간 『처음부터 끝까지 고백』. 『당신에게 무해한 사랑을 보내요』, 『당신을 그리고 당신을 씁니다』를 썼습니다.
팔로우
세령
지극히 주관적인 본인의 이야기, 호불호, 잡생각을 담습니다.
팔로우
읽는 인간
읽고 쓰는 것을 좋아하는 프로젝트 디렉터
팔로우
장명진
(9) 멀고느린구름. 마음을 움직이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근간 <1인 도시생활자의 1인분 인테리어>
팔로우
승하글
아픔을 소리 나는 대로 썼더니 울음이 되었습니다.나는 매일 울고 있지만 그것이 슬프지 않습니다.아픔을 덜어내고 있는 것이니까요.오늘도 내 손끝에서 태어난 글자는 울고 있습니다
팔로우
어린 왕자
🤴🏼⠀«Ce qui est important, ça ne se voit pas…»⠀«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 거야…»
팔로우
데카당스
한국, 미국, 헝가리를 거쳐 지금은 영국에 살고 있는, 여행과 문화, 맛집을 사랑하는 평범한 딸바보 아빠 회사원. 스레드 @decadence_in_london
팔로우
바다와강
읽기와 쓰기, 커피와 불멍, 사진찍기를 좋아함.
팔로우
소위 김하진
교사, 수녀 준비생, 편집자, 직업상담사, 다시 공무원. 긴 방황 끝에 마침내 돌아온 곳은 '글'이었습니다. 필명 '소위'는 소소한 일상의 위대한 힘을 뜻합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