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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봄
이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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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선
15년차 큐레이터로 드로잉 안내서 <의자와 낙서> <흔들리는 선> 을 썼습니다. 🖤Instagram/chairanddraw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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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 루시
UX/UI 디자이너입니다. 다양한 경험과 무용한 것들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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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e n blank
type and blank. 타입 그리고 공백. 타입에 대한 수많은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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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러가는하루
건강하게 행복하고 싶은 30대 백수입니다. 인생이 늘 쉽지는 않기에 의도적으로 좋은 것들을 많이 생각하고 기록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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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스엑스
플러스엑스 사람들의 생각과 일하는 과정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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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UI디자이너 데이지
시니어 UX/UI 디자이너로 디자인을 분석하거나, 디자인에 대한 생각을 적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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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un
경험을 바탕으로 생각하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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