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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y
아픈 강아지를 반려하고 책을 읽고 쓰려고 노력하는 사람입니다 종종 번역도 하고 영어 교육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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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별
영어권 국가는 아주 짧은 한두번의 여행이 전부였던 평범한 주부가 영국에서 3년 간 살며 지내는 일상과 본 것, 느낀 것들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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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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