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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양
전직 여성복 디자이너, 현직 국세공무원. 공순이를 꿈꾸는 그대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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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CAEL
꿈과 욕심은 많지만 그 만큼 몸이 따라주지 않는 베짱이의 글자국입니다. 일상의 즐거움을 공유하고 싶어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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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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