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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
마흔 이후, 쓰고 달리며 나를 단단히 세우는 중입니다. 서울살이 25년, 회사와 삶의 무게 속에서 배운 것은, 무조건 버티는 법이 아니라 나답게 살아내는 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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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성
기자,교수, 필라테스 강사. 다양한 삶을 거쳐 결국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길에 서게 되었다.‘몸이 마음을 만들고,마음이 곧 몸을 만든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필라테스 스튜디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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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향기로운 꽃이 되다
캐나다에서 아이 둘과 작은 정원을 돌보며 적응 중 , 틈사이로 빠져나가는 기억들을 모아 글을 써보고 있어요 이 글들이 제 마음에서 시작되어 어디까지 닿을 수 있을까요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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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성
언제나 행복하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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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균
삶의 현장에서 건져 올린 생각과 마음의 결을, 책 속 문장과 함께 조용히 전합니다. 스친 만남이 믿음으로 이어져 각자의 하루에 힘을 더하는 장면들을 담담히 써 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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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이아부지
두 아이의 아빠이자 취미가 가족인, 시간 부자 아빠의 느린 일기장입니다. 유한한 인생임을 잊지 않고 오늘도 시간을 벌고, 그 소중한 시간을 나와 주변에 따뜻하게 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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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나무
삶을 바라보고, 관계를 이해하고,마음의 결을 따라 조용히 글을 씁니다.소리 내지 않아도 오래 머무는 문장,천천히 자라지만 흔들리지 않는 마음을 기록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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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블리안
따뜻한 시선으로 시를 쓰고, 냉철한 마음으로 조직에서 살아남는 법에 대해 공감을 이끌어 냅니다. 감성 에세이로 따뜻함과 차가움을 조율합니다. 브런치의 뷔페가 될 수 있도록 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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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림
내 글이 묵고 썩어버린 감정의 배설에서, 지평선을 거울삼은 윤슬처럼 반짝일 때까지. 감성 에세이와 시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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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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