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
명
닫기
팔로잉
3
명
노연석
네오필리아. 인간은 뇌는 항상 새로움을 추구하는 성질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앞으로 펼펴질 인생을 새로움을 추구하며 살려고 합니다.
팔로우
김유라
1991년 05월 22일 생 @uuuuura 거진 모든 것에 둔하나 사랑에 있어서 예민하고 무모함. 그 덕에 가둬둔 활자들은 펼쳐낸 사랑의 커다란 모양 중 하나라고 믿는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