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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신영
작은 풀꽃, 동물을 사랑합니다. 눈에 잘 띄지 않아도, 주목 받지 못해도 꿋꿋하게 자리를 지켜 제 몫을 다하는 사람이고 싶은 소망을 가져 봅니다. <엄지발가락의 자유> 전자책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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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지훈
일본의 채용위기 돌파전략, 감정적 보상 저자. 링크드인: https://www.linkedin.com/in/jihoonson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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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fy
Unify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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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틀
패션을 좋아서 오랫동안 패션으로 일하고 있으며, 책읽기를 좋아하고, 호기심이 많습니다. 오랫동안 이야기될 수 있는 스타일을 탐구하기 위해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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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해원
고통스러운 사건들 이후에도 삶은 이어집니다. 죽지 않을 거라면 제대로 살아야 합니다. 저는 살아남았고, 앞으로도 계속 살아갈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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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구
몽구의 브런치입니다. 일상생활을 다른 각도로 살펴보면서 글을 쓰고있습니다. 어른의 시각으로 아이의 시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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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비천사
방철호(선비천사) | 작가 일상의 풍경에서 길어 올린 감성으로 글을 씁니다. 장르에 구애받지 않고 시, 수필, 소설을 통해 삶의 다채로운 결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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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인생
23살 대학병원에서 바라보던 환자는 모든게 일로만 느껴졌던 존재였던것같다. 그때는 죽음도 일의마무리였을뿐. 하지만 50대가되어 요양병원에서 보는 환자는 나이기도하고 인생이기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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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아
4월 출간예정인 에세이 <오리와 호리병: 중년, 인생해방 에세이> 저자, 스물다섯 마리 앵무새 집사, 방구석 철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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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누리즘
《드럼스토리 대표》 지누입니다 빠르게 소비되는 이야기보다 사유의 흔적은 남기기 위해 시작했습니다 정답을 찾기보다 질문을 남기고 속도보다 방향을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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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의 시간들
회사에서의 마지막 시간을 보내며, 이전과는 조금 다른 속도로 흐르는 시간속애서 이후의 시간들을 준비하는 마음으로 지금의 순간들을 남겨 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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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원
미국 서부 깡촌의 외톨이 유색인. 혼자서도 잘 놀고 잘 사는 법을 알아가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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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쪽나라
사랑하는 사람이 글을 사랑하는 사람을 사랑하기에 글을 사랑해 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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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일
김영일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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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란도
마음에 비치는 것들을 씁니다. 글쓰기에 진심입니다. 이제 봄이고 오늘은 비가 오고 차를 한 잔 마시고 내 안에서 꿈툴대는 언어들을 옮깁니다. 좋은 날이 그대와 나에게도 함께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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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감
기억 속에 살아 남은 생각들, 겪은 일들을 글을 통해 나눕니다. 가치있는 충언과 쓸데없는 잔소리 사이에서 줄을 타겠지요. 읽는 이가 헤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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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욱
저서 『나는 백 살에 가장 눈부시고 싶다』, 작사 곡 <말씀 따라 그대로>, <다시 만날 수 있을까>, <하얀 이별 >, <콩딱콩딱>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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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완
나로 살기 위해 글쓰는 완입니다. 100일 동안 글을 쓴 적이 있습니다. 또다른 100일을 시작했습니다. 100일 그리기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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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 여행 영어 그리고 자전거
자전거와 역사,영어 및 여러 인문학을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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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영어 교육자로서의 경험은 물론, 일상과 관계에서 얻은 통찰을 따뜻하고 진심 어린 글로 풀어 갑니다. 브런치스토리에서 꾸준히 함께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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