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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sviah
일상 속 존재에 대한 흔들림과 모든 감정의 순간들을 기록하며, 벗어나지 않고 벗어나는 길로써 저와 누군가들의 삶을 지지하고자 합니다. - 블로그, 인스타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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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시울
재미있는 추리소설, 추리소설이 아니라도 좋은 책들, 책이 아니라도 즐거운 것들에 대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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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당
정서를 짓고, 감정을 고릅니다. 정서 크리에이터이자 감정 큐레이션을 지향하는, 글 쓰는 고양이 밍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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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damgaon
감정을 관찰하고 마음의 결을 기록합니다. 브런치에서는 에세이와 동화를, 주말에는 웹소설로 긴 서사를 이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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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lee
아름다운 언어로 소설을 써보는 것이 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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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옥임
글 쓰는 일이 삶의 원동력으로 일상생활을 편안하게 써 내려가는 수필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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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선
글은 제게 지나온 길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길을 밝히는 등불입니다. 누군가의 마음에 닿아 작은 위로와 따뜻한 빛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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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현
한울림 평생현역 정성현의 브런치입니다. 은퇴 후 행복한 노후 30년을 이끄는 아름다운 삶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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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구쌤 이창훈
《삶 = 여행》 & 《지금 이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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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골
잘 버티지도 못하면서 끝까지 버티는 사람, 골골입니다. 대단한 성취보다 가까스로 버텨낸 순간들을 수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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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규리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발표지원 선정작가. 서울예대 문예창작과 졸업. 시집으로 <질문은 나를 위반한다> <인간 사슬> 그외 앤솔로지 다수 발간. 시와세계작품상 수상. 시와 리뷰를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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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세스
직장인, 이제 내가 하고싶은거 해도 되는거 아니야? 하고싶은걸 지금 찾기 시작했다. 나를 브랜딩하고 싶다. 김이 들어간 라면도 만들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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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치타타
어린이의 언어와 놀이를 통해 연극을 창작하는 예술가입니다. 어린이가 바라보는 세계와 우리 '사이의 세계' 를 그려갑니다. 사이의 이야기를 들으러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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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니
**감정 번역가**사전적 정의가 담지 못하는 감정의 순간이 있습니다.같은 단어라도 마음에 남는 모양은 모두 다르니까요.그 솔직한 떨림을 포착해 당신에게 건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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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홍빛옥상
글에 기대어 삽니다. 글은 듣고 싶은 다정한 한마디 말이고 전하고 싶은 마음이며, 보고 싶은 사람입니다. 적당히 따스한 온기와 알맞게 선선한 바람이 제 글에도 흘렀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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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현수
시인 가정의학과전문의 <발견> 등단. 시집 『오래된 말』『기다리는 게 버릇이 되었다』『눈물 만큼의 이름』『사과 꽃이 온다』시편 묵상시집 『그가 들으시니』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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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다리오
9년차 유치원 교사, 세쌍둥이를 만나 엄마가 되었습니다. 아이들과 가족과 함께 하며 떠오른 소소한 일상과 생각을 글로 옮겨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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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은진
내면의 풍경을 그리는 글쓰기. Soulful Journa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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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wu
이 공간에서 세상 돌아가는 일과 책, 글쓰기에 대한 단상들을 담아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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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멀휴먼
일상에서 경험하는 평범한 사건들에서 의미를 찾고, 새로운 관점으로 바라보고자 노력하는 평범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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