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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y Soon
출간작가. 더이상 꿈만 꾸며 살지 않기. 새로운 나를 찾아나서기. 새로운 곳, 다른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과 삶을 나누고 소통하기. 여전히 '진심'이라는 공용어가 있음을 기억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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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
이 지난한 하루하루 속에 삶의 변곡점이 되어 줄 놀라운 순간들이 숨어 있다는 생각을 하면 조금 달리 보이기도 한다.'아무튼 달리기, 김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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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
전직 PD. 현재는 사회에 해악만은 끼치지 않으려는 사려 깊은 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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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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