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사 시험자격 고졸도 인강으로 7개월만에 맞췄어요

by 오피스 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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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영양사 시험자격을


고졸도 인강으로


7개월 만에 맞춘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저는 의미 있는 일을


하고 싶어서 주말마다


봉사활동을 하는데요.



고아원이나 요양원에 방문해서


무료로 급식을 나눠주는


활동을 자주 했었어요.



제가 직접 음식을 만들기도 하고


배식을 하면서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니 뿌듯해서


관련된 일을 하고 싶었어요.



아이들을 키우다 보니


어느 정도 크고 나면


복직을 하고 싶었거든요.



정년이 따로 없어서


오래 일할 수 있고,



제가 좋아하는 요리에 대한


전문적인 일을 할 수 있는


영양사가 눈에 들어왔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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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사 시험자격에 대해 알아보니


관련 학과를 졸업해야


응시 조건이 주어졌어요.



그런데 고졸이라서


어떻게 보면 바닥부터 시작하는


상황이라 막막했어요.





이 나이에 수능을 다시 치거나,


아니면 도전을 포기하거나…


될 수 있다면


꿈을 이루기 위해 좀 더 알아보았어요.



그러다 학습 설계 전문 멘토님을


알게 되어서 도움을 수월하게


받을 수 있었어요.



상담을 하면서 늦은 진로에 대해


고민을 말씀드리니


전혀 늦지 않았다고 해주셔서


희망을 가질 수 있었어요.



선생님께서 추천해 주신 루트는


방통대 식품영양학과로


편입하는 방법이었어요.



교육부에서 제공하는 인강을


들으면 학점을 채울 수 있는데,



총 63점을 채우고


4년제 대학의 3학년으로


입학하는 진학 플랜이었어요.



저는 아이들도 있다 보니


모든 걸 빠르게 진행하고 싶은


욕심이 있었어요.





하지만 처음에 제안을 듣고는


4년 이상 걸리는 게 아닌가


많은 걱정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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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사 시험자격을


고졸도 인강으로


7개월 만에 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하셔서,



잘할 수 있을까 고민했지만


수많은 학생을 지도하셨을 테니


믿고 따라가기로 했어요.



인강은 흔히 학점은행제라고도 하는데


일반 학교랑 다르게 학기제로


진행된다고 하셨어요.



직접 출석할 필요 없이


일반 대학과 같은 수준의


수업을 듣고 배울 수 있었어요.



그래서 육아와 병행할 수 있다는


점이 참 마음에 들었어요.





알고 보니 주변에 저처럼


아이 키우는 주부나


직장인들도 많이 수강하시더라고요.



다들 본인만의 목표를 위해


과목을 수강하고 배우는 자세가


너무 멋있었어요.



꼭 매일 듣지 않아도 되고,


과목마다 2주의 출석 기간을 두니까


그 안에 들으면 인정되었어요.



저는 아이들을 키즈카페에


데려가서 놀고 있을 때


모바일로 출석해서 수업을 듣기도 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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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사 시험자격을 통과하기 위해서는


방통대 편입이 필요했고,


총 63학점의 수업을 들어야 했는데요.



사실 처음에는 오랜만에 공부하다 보니


과목이 많게 느껴져서


오래 걸릴까 걱정했었어요.



아무래도 한 학기가 약 15주니까


4개월이 걸리고,



수강할 수 있는 과목 수도


학기별 24점, 1년에 총 42점으로


제한이 있었거든요.



그런데 멘토쌤께서


학습 플랜을 세워주시면서


독학사나 국가인증 자격증을 따면


공부 기간을 많이 줄일 수 있다고


하셨어요.



독학사는 어떻게 보면


대학판 검정고시와 같은데,


보통 4~5점까지 줄일 수 있었어요.



대신 1년에 한 번밖에 시험이 없다 보니


리스크가 조금 있었어요.




워낙 제가 참을성이 부족하다 보니


빠르게 조건들을 만들고 싶어서


두 가지 방법을 다 하고 싶다고


말씀드렸어요.



그랬더니 쌤이 곁에서 시험 일정을


알려주시기도 하고 자격증 관련


자료들도 보내주셔서


7개월 만에 모두 해낼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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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사 시험자격을 갖추기 위해서


들었던 인강들은 분기마다


평가 항목이 있었어요.



일반 대학처럼 중간, 기말고사와


과제, 토론 수업들이 있었고,



동등한 커리큘럼으로 진행되니까


성적을 얻기 위해서는


그것들을 공부하고 준비해야 했어요.



아무래도 육아를 하다 보면


공부 시간이 부족할 수밖에 없고,



오랜만에 펜을 잡다 보니


어떤 부분을 외워야 할지


감이 잘 서질 않아서


막히는 부분이 있었어요.



그런 부분들을 멘토쌤께


말씀드렸더니 고민을 들어주시고,


쉽게 해결할 수 있었던


요약본 파일들을 보내주셨어요.





편입을 준비하다 보니


높은 성적을 받고 싶었는데,


다행히도 도와주신 덕분에


GPA 4점대를 유지할 수 있었어요.



덕분에 문제없이 식품영양학과


3학년으로 편입에 성공할 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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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사 시험자격을 고졸도


인강으로 7개월 만에


맞출 수 있었던 방법을


공유해 보았는데요.



학기마다 수업을 듣고 나면


마지막으로 행정 절차가 남아 있었어요.



1, 4, 7, 10월에 학습자 등록을 하고


학점인정 신청을 받을 수 있는데,


아이 일정도 있어서 놓칠 뻔했거든요.



멘토님께서 시기가 다가왔을 때


알려주시면서 “한 번 놓치면


3개월을 기다려야 하니까


조심해야 한다"라고 하셨어요.



온라인으로 할 수 있어서


편하긴 했지만, 혼자 했다면


아무래도 막막했을 것 같았어요.



그런데 이런 부분들을


옆에서 멘토님께서 많이


도와주셔서 해결할 수 있었어요.



여러분도 혹시 같은 과정을


준비하고 계신다면,


스스로 해결하는 것도 좋지만


선생님께 도움을 받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편입에 성공해서


3학년으로 전공 과목을


수강하고 있지만,



가끔 제가 1년 만에


이 모든 걸 해냈다는 게


실감 나지 않을 때가 있어요.



그만큼 쌤이 곁에서 힘들 때마다


많이 도와주셨기에


가능했다고 생각해요.



내년에 모든 과정이 끝나면


국시원에서 주관하는


영양사 시험을 치를 생각입니다.





스스로 점점 영양사 목표에 가까워지는


모습을 보면서 많이 설레는데요.



여러분도 저처럼 달리면서


좋은 결과가 곧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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