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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엘리스
소설을 씁니다. 희망이 있는 소설을 쓰고 싶습니다. 가족에 대한 에세이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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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빗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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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봄
최근 5년(2017~2021년) 우울증과 불안장애 진료현황을 보면, 20대가 각각 127.1%, 86.8%로 가장 많이 증가했다. 나 또한불꽃 같은 20대 후반을 그림으로 달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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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이
감성과 기억을 글로 엮는 사람, 해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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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누아 브르통
좀 더 불편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책은 우리 내면의 얼어붙은 바다를 깨는 도끼여야 한다“ 라고 말한 프란츠 카프카의 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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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만 작가
저는 철도공무원이었다가 파업으로 그만두고 지금은 채권관리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흘렸던 눈물의 경험을 바탕으로 내 세상을 펼쳐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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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림고수 K
안녕하세요. 무림고수 K입니다. 대기업 직장인입니다. 책과 글쓰기, 골프, 무술과 무협의 세계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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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
일상의 틈에서 흩어진 마음의 결을 조용히 길어 올립니다. 잠시 속도를 늦추고, 오래 머무는 여백을 건네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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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발라
상가 임대차 계약과 권리금 계약에 관한 정보를 좀 더 많은 이들에게 알려주고픈 상가 임대차 전문 부동산 소장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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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성진 화가
일상에 소금을 뿌리듯, 짭짤한 맛으로 삶을 채우고 싶습니다. 철학적 사유와 예술의 흔적을 기록하며 살아가는 원성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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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재신
고향 쑥섬의 이야기를 2021년에 제4 시집 ‘쑥섬이야기’로 출간한 쑥섬 시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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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티대디
10년 넘게 도수치료를 하면서 경험한 사람과 통증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이 글이 아픔을 겪는 단 한사람에게라도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부족한 글이지만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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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윤경
삶이란, 겸손과 배려를 배우는 긴 여행이다. 글 쓰는 이유, 글 읽는 이유는? 마음의 평안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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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잇
고만고만한 책에 줄을 긋다 그만그만한 글을 씁니다. 와중에 나누고 싶은게 하나 있다면, 책이 일상을 한 뼘쯤 다르게 만드리라는 믿음. 그 믿음으로 오늘도 페이지를 넘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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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빛별
매일을 작품처럼 완성해 가는 삶의 아티스트입니다. 당당하고, 단단한 자신으로 정성스럽게 살아가길 원하는 분들과 함께 글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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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근수근
지역문화에서 일하며 역사와 문화, 콘텐츠, 문화기획, 답사 등을 주제로 하는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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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종원
홍종원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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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영
감정은 많지만 감성적인 건 싫은 엉망짖적한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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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마드놀
글 쓰는 반백수, 인생모토는 복세편살, 11년 다닌 정년 보장 직장을 나와 놀듯이 즐겁고 자유롭게 사는 놀마드가 되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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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유이 글
당신의 하루에 한 문장이 스며들어 마음을 달래고 안도할 수 있기를 바라며 인간관계와 삶, 사랑에 대한 글을 매주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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