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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칼랭
방송작가입니다. 아주 잠시라도, 친구를 위한 '감정의 쓰레기통'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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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마음을 연구하고, 주체적인 삶을 살아가고자 하는 분들에게 정신분석 관점으로 색과 미술 매체를 활용한 상담과 강의를 통해 내면을 탐색하도록 돕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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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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