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4
명
닫기
팔로잉
4
명
작가 이용성
위도 36.349998 / 경도 127.383331에서 약 11500일 이상 살아오며 코로 숨을쉬고 두발로 걷는 마성의 남자. 음악과 예술에 관심이 많은 유물론+회의주의자.
팔로우
모레
조용히 스며드는 이야기를 씁니다. 사랑했던 시간과 이후에도 계속 되는 마음들을 기록합니다. 기억이 아닌 존재로써 여전히 함께하는 우리의 이야기 입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