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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담
담담하게 쓰다. 2024년 브런치북에 공모할 소설 <우리의 첫 드라마> 연재중. (주 1~2회 업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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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튜너
지구별에 사는 50대 아저씨입니다. 주업은 가르치고, 쓰는 일입니다. 음식은 편식, 지식은 잡식입니다. 진실이 민주주의의 주춧돌이라고 굳게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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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레맛곰돌이
사회생활을 하는 대학생, 청년, 그리고 이제는 전역 후의 삶을 꿈꾸는 사람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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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승철
30대, 정책과 행정을 좋아합니다. 세계의 여러나라를 다니면서 경험했던 정치 그리고 정책과 관련된 이야기를 쉽고 재밌게 써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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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서방
가난하지만 명예로운 해군 장교 생활을 끝내고, 세속적이지만 정직한 자본주의자로 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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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주로가 있는 밤
토목공학을 전공하고 공기업에서 활주로를 만듭니다. ✈️ 출발과 도착이 공존하는 공항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의 일생과 이를 응원하는 여러 시선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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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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