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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rasee 플로라씨
식물 칼럼 쓰는 드라이풀라워 작가. 지금도 잘 하고 있어 라는 말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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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
고단한 삶의 여정에서 예술이 만들어내는 생의 풍요로운 빛을 발견하고 기록하는 여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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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태리
자폐장애를 가진 중년 남동생과 더불어 사람들과 연결되며 살고 싶습니다. 노모와 남동생과 동거중인 싱글 50대 누나가 소박한 행복 전문가 동생의 일상을 글로 모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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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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