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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접
세심한 마음으로 따뜻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엄마의 언어에 난 울었다> 출간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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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랑이
현실적인 미니멀 라이프를 통해 단순하고 홀가분한 미니멀 살림을 삽니다. 미니멀라이프는 때론 벅차고 귀찮은 집안일, 견디기 힘든 일들을 버텨낼 수 있었던 이유이기에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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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덕준
시의 치유력을 줄곧 믿습니다. http://instagram.com/seodeok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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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솔
시와 에세이의 경계에서 독서를 즐기며 어제와 오늘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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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박하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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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 이혜림
작고 가벼운 삶을 꾸리며 삽니다. 평일엔 요가와 글을, 주말엔 텃밭에 갑니다. 언젠가 시골에 내려가 민박집을 운영할 거예요. <어느 날 멀쩡하던 행거가 무너졌다> 외 1권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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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의 마리
뮌헨에서 암투병을 하며 글을 씁니다. <기억의 산책><문학이 이유도 없이 나를> 등 다수의 브런치북이 있습니다.(프로필 사진은 알렉스 카츠 Alex Kat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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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핌
제주살이 10년 차 마케팅 팀장입니다. 10년간의 제주 정착기와 함께 제주도에서 살아가는 소소한 일상을 함께 나누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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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작가
읽고 쓰는 것을 좋아해요. 언젠가 허락이 된다면 책을 출간하는 게 꿈입니다. 그럼에도 삶은 즐거워야하므로 작가의 꿈이 저를 힘들게 하지 않도록 부지런한 배짱이 작가가 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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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독쌤
독서교육전문가이자 어린이 청소년 지식도서 작가 최승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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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정
'육아는 기다림이다'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글을 쓰고 강연을 합니다. <인정육아>, <사춘기 딸에게 힘이 되어주는 부모의 말 공부>, <기다림 육아>, <초등 매일 습관의 힘>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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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
딸같은 중3 아들과 아들같은 고양이와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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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완
이따금 시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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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꼬야의 브런치 // 꾸준함의 미학에 대해 경험해보고 싶다. 토끼는 모를 거북이의 한 걸음 한 걸음의 소중함을 느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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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 Kim
미지의 인생을 발견해 나가는 인생 탐험가. 실험을 좋아하고 시도를 통해 다양한 경험을 수집하는 경험수집러. 경험수집잡화점 운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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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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