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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를 부탁해
두데렐라냥
by
도희
Jan 29. 2024
이일을 어째, 며칠 만에 나타난 두랑이 재투성이가 되어 왔다.
불쌍하고 가여운데
꾀죄죄한 꼬락서니를 보니
이 와중에 웃긴다.!!!!!
더러워도 좋다. 이 겨울 무사히만 지내다옹~
집 나가면 냥고생이다옹.
그러니까 등 따시고 배부른 집 놔두고 왜 나가냐옹~
야가 간가? (얘가 저 애가 맞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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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희
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
글로 공감과 위로를 나누고 싶습니다. 일상에서 건져 올리는 작은 기쁨과 감정, 소중한 순간들을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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