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데렐라냥

by 도희

이일을 어째, 며칠 만에 나타난 두랑이 재투성이가 되어 왔다.

불쌍하고 가여운데

꾀죄죄한 꼬락서니를 보니

이 와중에 웃긴다.!!!!!


더러워도 좋다. 이 겨울 무사히만 지내다옹~



집 나가면 냥고생이다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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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등 따시고 배부른 집 놔두고 왜 나가냐옹~



야가 간가? (얘가 저 애가 맞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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