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존재감
갑툭튀
by
도희
Sep 24. 2022
아이코! 주방 창가에서
뽀독뽀독 잘 헹구라냥!
헉! 식탁 옆 창가에
너희끼리 뭐 먹냐옹?
다용도실 문안으로 성큼
어디 위생점검 좀 해볼까냥!
어디서나 미친 존재감을 뽐내는 두랑이
오늘 할 일 다했으니 이제
쉬어야겠다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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