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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를 부탁해
아침밥 먹기 대작전
함께 하면 못할 일이 뭣이다냥
by
도희
Jan 18. 2023
두식 : 야! 퍼뜩 가서 졸라봐라.
배고파 죽겠다.
두랑, 두리: 엄마가 시간 될 때까지
기다리라 캤는데....
두식: 너거 둘이 귀여운 척 하면 엄마가
못 이긴다.
두리: 오빠 니는 거기서 뭐하노?
빨랑 온나
두랑, 두리: 맨날 힘든 건
우리보고 시키고.
진짜 너무 한다 아이가!
엄마 밥 주세요~. 배고파용
안나오면 쳐들어가용
두식: 봐라~. 내 말이 맞제.
우리가 힘을 합하면 못할 일이
없다 아이가~
두랑, 두리: 맞다 맞어. 니 잘났다.
시끄럽고 밥이나 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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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희
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
글로 공감과 위로를 나누고 싶습니다. 일상에서 건져 올리는 작은 기쁨과 감정, 소중한 순간들을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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