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랑: 야, 좋은 말 할 때 저리 가.
두랑 : 이게 말로 해서 안 듣네.
꼭 한 대 맞아야 정신을 차리지.
두리: 우~씨! 짜증 나. 하지 마라.
네가 이 자리 전세 냈냐?
두리 : 하지 마라 했지.
나 태권도 빨간 띠다.
두랑: 뭐?
두리: 내가 당하고만 살 줄 알았냐?
나 복싱도 해~
두랑: 웁스! 미안해, 앞으로 조심할게
엄마 : 너희들 지금 싸우는 거야?
오늘 저녁밥 굶어 볼래~
두리, 두랑 : 아니에요, 싸우긴요.
우리 그냥 마당 구경하고 있어요.^^
두랑, 두리 : 엄마, 츄르 먹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