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연애 십 년(?) 차
by
도희
Dec 8. 2022
두랑: 야, 좋은 말 할 때 저리 가.
두랑 : 이게 말로 해서 안 듣네.
꼭 한 대 맞아야 정신을 차리지.
두리: 우~씨! 짜증 나. 하지 마라.
네가 이 자리 전세 냈냐?
두리 : 하지 마라 했지.
나 태권도 빨간 띠다.
두랑: 뭐
?
두리: 내가 당하고만 살 줄 알았냐?
나 복싱도 해~
두랑: 웁스! 미안해, 앞으로 조심할게
엄마 : 너희들 지금 싸우는 거야
?
오늘 저녁밥 굶어 볼래~
두리, 두랑 : 아니에요, 싸우긴요.
우리 그냥 마당 구경하고 있어요.^^
두랑, 두리 : 엄마, 츄르 먹고 싶어요~~
keyword
연애
다툼
고양이
42
댓글
15
댓글
15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도희
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
글로 공감과 위로를 나누고 싶습니다. 일상에서 건져 올리는 작은 기쁨과 감정, 소중한 순간들을 글로 남깁니다
팔로워
362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어, 한 사과에도 다른 맛이 ?
잠복 근무 중인 형사들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