뚱냥이 대 돼랑이

냥이의 벌크업

by 도희

추운 겨울 잘 넘기라고 많이 많이 더 많이 먹였더니 배가 땅에 닿는 두 냥이들.

츄르와 크기 비교해 봤어요.

미니 츄르 아닙니다. ㅋㅋ


우리 냥이들 벌커업중이에요


뚱냥아~

돼랑아~


밥 먹는데 놀리지 마라.


동글동글 굴러가겠네. 우리 뚱냥이


우 씨! 하지 말라 했잤냥.

듣는 뚱냥이 기분 나쁘다


화 내는 것도 왤케 귀엽냐


이번엔 폰과 비교해 봤어요.

장난감 폰 아니에요 ㅋㅋㅋ


폰 업고 밥 먹기 신공



뚱뚱해도 좋다. 겨울만 잘 넘겨다오

다이어트는 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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