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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를 부탁해
뚱냥이 대 돼랑이
냥이의 벌크업
by
도희
Feb 3. 2023
추운 겨울 잘 넘기라고 많이 많이 더 많이 먹였더니 배가 땅에 닿는 두 냥이들
.
츄르와 크기 비교해 봤어요.
미니 츄르 아닙니다.
ㅋㅋ
우리 냥이들 벌커업중이에요
뚱냥아
~
돼랑아~
밥 먹는데 놀리지 마라.
동글동글 굴러가겠네. 우리 뚱냥이
우 씨! 하지 말라 했잤냥.
듣는 뚱냥이 기분 나쁘다
화 내는 것도 왤케 귀엽냐
이번엔 폰과 비교해 봤어요.
장난감 폰 아니에요
ㅋㅋㅋ
폰 업고 밥 먹기 신공
뚱뚱해도 좋다. 겨울만 잘 넘겨다오
다이어트는 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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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길냥이
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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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희
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
글로 공감과 위로를 나누고 싶습니다. 일상에서 건져 올리는 작은 기쁨과 감정, 소중한 순간들을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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