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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씨
엄마가 된 후, 보이는 세상을 이야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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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ma
에곤 쉴레, 쇼팽의 팬. 미혼. 전직 작가. 현직 무감정 회사원. 하, 사는게 뭔지 시간 순삭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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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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쌩긋
꿈 따는 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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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디쌤 조명국
멘탈경험디자인 대표 멘디쌤 조명국입니다. 자존감과 심리학을 주제로 글을 쓰며, 자존감 향상 프로그램과 심리학 강의를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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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와의 철학
철학은 더 깊이, 더 넓게 생각하는 것이다. 무엇이든 지금보다 더 깊게 본다면 세상에 이해하지 못 할 일이란 것은 없고, 더 넓게 본다면 나의 무지를 깨닫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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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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