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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노
평범한, 그리고 생각 많은 40대 직장인. 그리고 아들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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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의 테슬라
2004년 제천고 1학년 1반 친구들이 함께 쓰는 브런치. 테슬라와 관련된 우리의 이야기를 씁니다. 차 좋아하는 분, 주식에 관심있는 분, 신기술을 동경하는 분 모두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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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월
'나'만의 것을 찾는 재미에 푹 빠진 한 아이의 엄마이자 <구월>입니다. 때론 한국인, 때론 스페니쉬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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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꾸까까
2010년부터 적성에 맞지 않는 일을 하고 있는 워킹맘입니다. 2019년 여름, 아들 쌍둥이를 27주에 만난 경험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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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웅
IT업계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IT와 사회에 관해 주로 씁니다. 한빛미디어 이사회 의장. 전 kth 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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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진
부자언니 유수진은 아닙니다. 보이지 않는 마음을 글로 쓰고 읽는 일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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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넷맘
세쌍둥이 아들넷 엄마, 에세이 작가, 뉴질랜드 기러기 맘, 그리고 뉴질랜드 교사. <어느 날 갑자기 벼락엄마>, <엄마도 꿈이 엄마는 아니었어>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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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아미
여행 에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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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이슬
오늘의 젊음을 충분히 누리려고요. 내일은 오늘보다 곱게 늙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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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변찮은 최변
최앤리 법률사무소, 등기맨, 에이유엠벤처스/최철민 대표변호사/스타트업, 중소기업에게 법 알약을 처방해드리고 있습니다/ccm@choilee-law.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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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noon couch
창업도 하고, MBA도 하고, 투자도 하고, 지금은 PM입니다. 가장 좋아하는 것은 일요일 오후 소파에 기대 앉아 차마시고 강아지들과 뒹굴거리는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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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아티스트 유유
사랑하고 치유하는 삶을 그림 에세이로 기록합니다. 감성 일러스트 수업 '달콤 페인터'를 진행합니다. 지은 책 <나를 사랑하거나 더 사랑하거나> <소심토끼 유유의 내면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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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은성
<어색하지 않게 사랑을 말하는 방법> <마음을 썼다 내가 좋아졌다> 작가. 사소한 것에 마음이 일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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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
[독립, 하셨습니까] 지은이, 영화 만드는 사람(<아이 캔 디펜스>). 현재는 주크댄스와 라틴(바차타&살사)을 추는 생활밀착형 댄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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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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