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변화없는 진화는 없다
앉은 자리를 바꾸지 않으면
새로운 풍경을 볼 수가 없다
-1cm+
가장 위험한게 익숙함, 편한함 그 속에 머무는 나태함이라 했다.
하기 싫을 때 마다 이번 한번만 더 하자 라는 생각으로
자꾸 내가 불편하고 힘들고 하기 싫은 일을 해야 더 많이 배우고 새로운 풍경을 볼 수 있다.
익숙한 곳은 편하다. 하지만 편한 곳에서 그 이상을 이루어낸 사람은 없다.
편하면 변화를 두려워하기 때문이다. 현재의 편안함을 버리기 싫기 때문이다.
발전하고자 하는 사람은 변화를 두려워 하지 않고,
변화하고자 하는 사람은 그 자리에 머무르지 않는다.
우리는 현재의 지루함과 고리타분함을 불평하기 전에
내가 지금 앉은 자리에서 움직이지 않으려고 하는건 아닌지,
익숙함에 편안함에 나의 꿈을 잊어가는건 아닌지 한 번 생각해 봐야한다.
세상에 당연한 것은 없고
변화없는 진화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