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꿈은 이루어지기 위해 존재한다
세상에는 전혀 이루지 못한 꿈보다
온전히 이루지 못한 꿈들이 더 많다
-1cm+
꿈을 꾸다가 포기해버린 적이 있지는 않은지.
고지를 눈 앞에 두고 나와 타협해 버린 적은 없는지.
세계적인 피겨선수 김연아는 물은 99도씨까지도 끓지 않는다고 했다.
겨우 1도의 차이지만 끌지 않으면 99도나 0도나 다르지 않다는 말이다.
살면서 그만두고 싶을 때가 참 많다.
꿈을 꾼다는건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목표를 이룬다는 것도 마음처럼 되지 않는다.
나는 '시작이 반'이라는 말보다 '끝날 때까지 끝난게 아니다'라는 말을 더 좋아한다.
무슨 일이든 마무리를 짓지 않으면 시작하지 않느니만 못하다고 믿기 때문이다.
물론 첫 걸음을 떼는게 참 어렵고, 일단 시작을 하면 어떻게 해서든 앞으로 나아가 진다.
하지만 아무리 나아간들 끝에 다다르지 않으면 그 어려웠던 첫걸음의 가치조차도 기억될 수가 없다.
세상에는 참 많은 꿈들이 온전히 이뤄지지 못한 채 사라져 버린다.
스스로가 꿈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고
무슨 일이 있어도 반드시 이뤄내고자 하는 신념을 갖는다면 못 이룰 꿈은 없다.
모든 꿈은 이루어지기 위해 있다는 걸 기억하길.
당신의 소중한 꿈을 세상에 보여주길.
꼭 이루어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