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이 세상은 사람과 사람이 만들어가는 것입니다.
아무리 상처가 많아도 다시 또 누군가를 믿어야 하는 이유는,
우리는 혼자 살 수 없는 인간이기 때문입니다.
믿음은 실로 엄청난 힘을 갖지요.
그냥 누군가 나를 믿어준다는 사실만으로도
힘든 순간을 이겨낼 용기가 생기죠.
상대가 나에게 갖는 신뢰를 절대 져버리지 마시구요.
소중하게 생각하세요.
당연한 건 없습니다.
당연히 믿을 이유도 없겠지요.
하지만 서로가 서로를 믿기에 더 아름다워질 수 있는 겁니다.
옆에 있는 사람을 믿어주세요.
그리고,
날 믿어주는 사람 곁으로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