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은 없습니다
이 세상에 정답은 없습니다.
누군가의 정답이 다른이에겐 오답일 수도 있구요,
내 상식이 상대의 비상식일수도 있지요.
답이 정해져있다면 계속해서 발전해올 수 있었을까요?
세상 모든일에 변수는 수도 없이 많습니다.
그렇기에 내가 알고 있는 어떤 것을 상대에게도 적용시키려는 오만은 버리는게 좋겠습니다.
오늘도 배웁니다.
절대 오만떨지 않겠다고.
그렇게 노력하겠다고.
내 기분이 나빴다고 해서 편견갖지도 않겠다고.
무슨 일에서든지 배울 것은 있으니까요.
오늘은 이걸 배웠네요.
누군가의 영양가 없는 말이 내 기분을 나쁘게 하도록 놔두지 않을겁니다.
영양가 없다는건 지극히 개인적인 기준이지만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