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을 감사히-
우리는 경쟁에 익숙합니다.
남보다 잘하고 돋보이고 먼저가야만
잘사는 인생처럼 느껴지곤 하죠.
하지만 '내 삶'입니다.
조금 늦게 피어나도 꽃은 꽃입니다.
더 아름다운 꽃이 필 수도 있지요.
시기가 다를 뿐입니다.
시계바늘은 돌아오지만,
시간은 돌아오지 않습니다.
비교와 걱정은 시련을 가져올 뿐입니다.
오늘,
비교와 걱정이 아닌, 꿈과 희망으로 채워보세요.
오늘도 소중히, 감사히 보내시길.
평화와 사랑스러움, 사랑스러움과 아름다움, 혹은 아름다움과 평화 사이 어딘가에 존재하길 바라며- 오늘을 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