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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진
갑작스럽게 '길랑-바레'희소병 진단을 받은 엄마의 이야기를 기록 합니다. 잊히지 않기 위해 씁니다. 언젠가, 이 글을 아들과 함께 읽는 날이 오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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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정
잠시 유럽에서 두 아이의 엄마이자 여행자로 살고 있습니다. 아나운서를 했고 상담심리학을 공부했으며, 말과 마음에 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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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숲
아름다운 것들을 보면서 자유롭게 살고 싶은 사람. 현실은 연년생 육아 중. 삶의 기록을 담기 위해 글을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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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김정
재밌고 즐겁게 글을 쓰고 있습니다. 제 글 자체도 그렇게 읽히기를 바라는 거죠. 참고로 여기 글은 좀더 긴 글을 쓰기 위한 여정의 일환도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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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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