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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우
수우(樹雨) - 나무가 내리는 비. 존재 자체만으로 자기가 속한 세상을 더 좋게 만드는 나무같은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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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멘
만년 사회 초년생일 것 같았는데 어느덧 9년 차. 솔직하고 부끄럽지 않은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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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출근하는 엄마
집으로 출근하는 마음으로 아이 둘을 키우고 있는 엄마, 릴영입니다. 누구보다 아이를 잘 키우고 싶어 자녀교육서 100권, 3년 내 1000권 독서 챌린지를 진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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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감
좋아하는 순간에 심취하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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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다니
먼 훗날의 유물을 만듭니다. @dani_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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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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