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중

2018.08.28

by 백민채



오랜만에 함께 걷는 퇴근길-
나뭇잎이 꽃잎으로 변하고,
빗방울조차 꼬까옷을 입은 듯 반짝이네요.

이런 날도 있어야죠.
매일 치고박고 싸우기도 징-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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