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하구나?

2019.08.08

by 백민채



2019.08.08.폰트.jpg



정말?!



보는 눈이 달라지고,

듣는 귀가 달라졌으며,

생각하는 머리조차 달라졌습니다.

움직이는 몸이야,

두말 할 나위 없죠.


여전하다구요?

네,

여전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이젠 그들에게 비춰진 내가

여전하지 않음을 잘 압니다. (먼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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