뭣이 중헌디?

2020.06.17

by 백민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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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든 여우든

본질에서 벗어난

그대님의 빼어난 반론들.


논리정연한 반론을

듣기 위함이 아니에요.

왜 모를까요?

한 살 두 살, 나이란 걸 먹어가도

마음만큼은

여리디 어린 여자랍니다.


음..

여린 것이 아닌 어린...(먼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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