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바꼭질.

2021.08.13

by 백민채
인물배경20.jpg



한 달에 한 번.

드디어 기다리던

그날이 왔어요.


가녀린 두 팔이 점점

종아리 굵기와 같아져서

빨리 그 위력을 시험해보고

싶었거든요.


자, 그럼-

머리카락이 안보일 정도로

꼭꼭 숨으세요.

잡히면.....?! (먼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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