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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들때
마음을 이야기하는 심리상담 전문가. 까만코 푸들과 함께 늙어가고 있다. <마흔, 너무 행복하지도 불행하지도 않게>,<선배가 들려주는 기업상담 이야기>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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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파워
당신의 두려움을 폭파시키는 동기부여 천재. 회사 졸업 후 저만의 길을 개척 중입니다. 24년 4월 사하라사막 마라톤(252km) 성공했습니다. 유튜브 <찐파워> 운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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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언
무너진 자리에서 문장을 세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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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망
매일을 살아내는 이야기가 당신의 하루에 작은 위로가 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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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y cozy
일상속 작고 소중한 행복들을 하나씩 쓰는걸 좋아하는 내향인 집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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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정
독일 뉘른베르크에 살며 50대가 되어 그리고 쓰기를 시작하였다. 100일 동안 매일 한 편의 글과 그림을 연재하여 독자와 찐공감을 하고서, 작가라는 사명을 가슴에 뜨겁게 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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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요
이야기를 담은 과자를 만드는 지니엄소사이어티의 헤드쉐프, 쿠요(쿠키요정) 입니다. 좋아하는 일을 오랫동안 행복하게 하는 카페 문화를 꿈꾸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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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Way
일상을 공유하고 추억을 기록하는 My Way 입니다. 과학고와 카이스트를 졸업한 아들의 교육법을 기록하고, 30년지기 친구같은 부부의 일상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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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썹달
2n년차 직장인. 사는 시간 속 이런저런 이야기들을 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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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희
지난 33년 동안 국어교사이면서, 저널테라피 프로그램으로 상담학 박사가 되었다. 지금은 샘상담교육연구소를 운영하며, 청소년을 위한 상담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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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준선
사람을 연구하며, 패턴을 읽고, 인사이트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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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
읽고 쓰는 사람. 순수청년 나무 씨의 베스트 프랜드이자, 식집사, 산책하는 사람, 문장수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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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담
글쓰는 농부입니다. 인생에서 두 번째로 잘한 선택이 귀농입니다. 농촌에 살면서 지극히 주관적인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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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피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 이제는 '나였던 그 아이‘ 를 찾기 위해 글쓰기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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쏜맹
사람 인이라는 글자에서 살짝 기대어 있는 작대기를 맡고 있는 손명희입니다. 여전히 내 삶을 설계하는 중이고 스스로 서있는 작대기가 되기 위한 여정들을 글로 써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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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경
아이에서 중간단계 없이 바로 어른이 되어버린 원조“고딩엄빠”다. 지금부터 시작될 이야기는, 첫단추를 어렵게 꿴 탓에 겪을 수밖에 없었던 일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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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연
아이들과 읽고 쓰고 이야기를 나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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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지
다정한 세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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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교도소에 들어가는 중입니다] 22년 출간 [룸 2.58] 23년 출간 [은둔주의자] 24년 출간 [아빠와 크레파스] 예정 [Q에 대하여] 예정 [아무일도 없었던 것처럼]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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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의미
비주류 일상 B급 전문작가. 유머는 포기 못해 글을 씁니다. 유미의한 내가 느낀 순간의 감정과 생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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