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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사이
당신과 나 사이를 이어주는 건 책과 글이라고 믿고 있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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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구름
그리고 쓰고 만들고 노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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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orybear
누구에게나 한 번씩 찾아오는, 찾아왔던 순간에 대하여 찍고 쓰고 그리워 합니다. 흔한 마지막도 한 사람에겐 소중했던 이야기의 끝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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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다
깊고 느리게, 쓰고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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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
봄이가 태어난 지 100일 되는 날, 무얼 할 수 있을까 생각하다가 우리들의 시간, 우리들의 기억을 기록할 수 있다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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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나니 찰리
찰리의 만물잡화고물상. 온갖 잡다한 것들에 대해 그냥/쉽게/좀 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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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세시
당신의 새벽 세시. www.instagram.com/your_3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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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영화 보는 남자
매주 개봉일, 쉽고 빠르게 만나보는 영화 리뷰 '매주 영화보는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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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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