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미워하는 사람의 마음을
바꾸는 일은 정말 어렵다.
그 사람을 의식할수록
내 몸과 마음은 부자연스러워지고 불쾌한 힘이 들어간다.
노력해도 바뀔 수 없다면,
날 미워하는 마음을 가볍게 무시하자.
'뭐 어쩌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