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미웠던 하루
by
주홍사과
Oct 19. 2021
<둘째라는 이름으로> 19화 두리의 그림일기
언니가 미운 게 아니었다.
기대한 것보다 잘
하지 못한
내가 미웠고 너무너무 부끄러웠다.
잘한다고 자신했던 그림도
1등이 아니란 사실이
마음 아팠다.
이 순간이 얼른
지나가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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