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15
"잘 견뎌줘서 고마워"가 아닌, "오늘도 즐거웠어"
by
주홍사과
Aug 23. 2019
2019.07.15
자신에게 견디는 삶이 아닌,
즐기는 삶을 선물해주는 내가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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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에세이
일러스트레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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