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굴레 일기>
여러분은 어떤 단어를 좋아하시나요?
저는 때때로 작은 단어 하나가
힘을 주기도 하고 여러 감정을
불러온다고 생각해요.
저는 '용기'라는 단어를 좋아합니다.
중요한 시험 앞에서 불안할 때
'내가 이 일을 잘할 수 있을까' 고민이 될 때
그리고 자꾸만 자신감이 떨어질 때
스스로에게 말해요.
"용기!!!"
그러면 몸과 마음 구석구석에 숨어있던
작은 용기들이 모여서 제게 힘이 되어주곤 해요.
지금 많이 불안하다면
작게 외쳐볼까요?
"용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