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건 제 자리가 있기 마련
<둥굴레 일기>
제 자리를 찾지 못한 물건들은
위태롭고 불행한 일을 겪기 쉽다.
주변을 어지럽히는 존재가 되며
상처 입기 쉽고
영영 주인이 찾지 못할 수도 있다.
사람도 비슷하다고 생각한다.
자신의 자리를 찾지 못할 때
불행하기 쉽고
상처 받기 쉽지 않을까 싶다.
어딘가에 우리의 자리가 있겠죠.
너무 늦지 않게,
'나의 자리'로 찾아가요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