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스럽게 나를 대접하기

by 주홍사과

<둥굴레 일기>

바쁘다고 귀찮다고

끼니를 대충 때울 때가 많은데요


매일은 어렵더라도

나를 위해 정성스럽게 대접하는 날을

마련하면 좋겠어요.


고생한 나를 위해

따뜻한 밥 한 끼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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