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스럽게 나를 대접하기
by
주홍사과
Jun 27. 2021
<둥굴레 일기>
바쁘다고 귀찮다고
끼니를 대충 때울 때가 많은데요
매일은 어렵더라도
나를 위해 정성스럽게 대접하는 날을
마련하면 좋겠어요.
고생한 나를 위해
따뜻한 밥 한 끼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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