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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루
계속해서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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솦 솦
산문집 "조용히 거닐다" 그날 하루를 기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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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주
김민주를 그리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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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ie
날 것 그대로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연애하지 않을 권리> < 이번 생은 나 혼자 산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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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경
그래픽디자이너로 디자인을 둘러싼 세상에 관심을 두며, 읽고 쓰기를 반복합니다. <역사는 디자인된다> <런던에서 온 윌리엄모리스> <좋은디자인이란 무엇인가> 졸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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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식
<회색인간>, <13일의 김남우>, <세상에서 가장 약한 요괴>, <양심 고백>, <정말 미안하지만, 나는 아무렇지도 않았다> 저자. 카카오페이지 <살인자의 정석>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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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르헤시아
허튼소리, 관규여측(管窺蠡測)의 매화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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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웨인
유언을 남기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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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연
읽고 쓰고 사유하는 것을 즐깁니다. 글쓰기 작업 문의: heeyoun.raina.ki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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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림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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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
낭만 있게 살아가기 위해서는... 아무래도 글을 써야겠어요. 어느 날 IT 엔지니어가 되어버린 문학 청년의, 부치지 못한 커밋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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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단풍
작가를 꿈꾸는 평범한 회사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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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싹
한 번 뿐인 삶, 후회없이 살도록 노력 중입니다. 고장난 부분은 고쳐도 보려고 노력 중입니다. 잔재주들을 넓고 깊은 재주로 키워나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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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진
집을 짓고 시를 씁니다. 시(詩) 속의 공간과 공간 속의 시(詩)를 짓고, 쓰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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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환
김경환입니다. 시를 쓰고 패션을 탐구하고 디자인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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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식
법률에 의한 임무의 정지. 늘 2막이 어쩌구 저쩌구 한다. 어차피 인생은 1막 뿐인데... deus ex mac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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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yton
느리게 걷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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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C 최혜진
잡음 속에서 신호를 찾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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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르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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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telinaAurea Lee레아
그냥... 그냥... 그냥... 딱히 뭐라고... 그냥... 마음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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