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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열
40년 선박 전문가, 이제는 문장의 항해사가 되다. 150개국을 누빈 기관사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다.강철의 배를 만들던 손으로 이제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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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태
김성태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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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누gpt
드럼치는 지누입니다 빠르게 소비되는 이야기보다 천천히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기록을 남기기 위해 시작했습니다 정답을 제시하기보다 질문을 남기고 속도보다 방향을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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쿄쿄
평범한 회사원이자, 30대 미혼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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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
웹(Web)으로 잇던 세상을, 이제 문장(Text)으로 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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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야 착지
mba 경영석사, 불교학 석·박사. 몸과 마음(身心)을 경영하는 지혜, 순야 착지(順爺 着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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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열
달항아리 아트뮤즈(달뮤즈) 대표 이종열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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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랑
갑자기 찾아온 희귀 난치병과 슬기롭게 동행하길 소망합니다. <아픔이 길이 되었다 : 희귀 질환 둘과 슬기롭게 동행하기>를 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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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지소피아
철학박사과정에서 미학을 전공했으며, 소설쓰는 작가입니다. 아이들과 독서 논술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여행하는 것을 좋아하여, 세계여행관련 글을지속적으로 발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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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영
함부로 설렌 죄 죄송해서 아직 다 부르지 못한 노래 그냥 묻고 가겠습니다. 다정이 묻은 목소리들은 다 낮고 둥글어서 숲속 어딘가에 떨어져 뒹굴어도 하염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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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우
읽고, 쓰고 있습니다, 어디로 닿을지도 모르는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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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세상
책과 서점을 사랑하며, 현재는 노모를 모시며 암 투병 중이다. 다양한 인생처럼 책은 사람을 말한다. 오래 사랑 받는 글처럼 독자에게 마음의 위로로 다가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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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
어서와요,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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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깽이
꺼진 줄 알았던 화로 속에 남은 이야기, 망각의 재를 헤집는 "부지깽이"가 되어 희망의 불씨를 지피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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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영
게임 장르 연구를 지향하고 있는 오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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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수 일본 전문 서브컬처 통역사
한국 애니메이션 기획자 준비 중 | 일본문학 전공 | 애니메이션 감상 20년 | 일본 업계 분석 | 한국 애니메이션 산업의 가능성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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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녹차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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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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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냥
수필로 등단. 동화 작가를 꿈꿔요. 읽고, 쓰고, 오래 들여다볼 수 있는 것들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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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하영
고하영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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