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5.16 15:19

2010.05.16 15:19

by 최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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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ny Volkswagen commer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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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가이(?)들이 날렵한 자동차를 타고 가다가 커다란 폭스바겐 샤란에 짐을 넣고 있는 아저씨를 발견한다.
쿨가이답게 다시 후진을 하여 그 아저씨에게 시비를 건다.
"가족끼리 바닷가에 가나보지?"
"엄마랑 아이들이랑?"
"하긴 애들은 넓은 공간이 필요하지?"
"ㅋㅋㅋㅋ"
그 순간 여러명의 미녀들이 등장하고
한 명씩 샤란에 탑승한다.
멍해지는 쿨가이들과 으쓱해지는 아저씨.
그리고 쿨가이들의 말을 재치있게 역이용한 문구가 등장한다.
Kids need space
The Sharan
'그래, 아이들은 넓은 공간이 필요하지.
그 아이들이 섹시한 여성들일 수도 있단다.'
라고 한방 먹이는 느낌이다.
폭스바겐 샤론은 넓은 공간을 자랑하는 차로서
스포티하고 젊은 느낌이 없어서 여성들에게 인기없을 수 있다는 고객들의 걱정을
말끔하게 날려주는 광고이다.
이와 같이 폭스바겐은
단점을 재치있게 장점으로 승화시키고
그 장점을 강하게 인식시키는 광고를 잘 이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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