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드와이저의 남아공 월드컵 광고

2010.06.15 01:37

by 최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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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하이네켄을 비롯하여 해외 맥주광고가 뛰어나다.
우리나라 같은 경우 월드컵시즌이 되면서 많은 관련 CF가 쏟아졌지만
극히 일부를 제외하고는 모두
호랑이, 축구스타를 이용한 단순한 광고여서 아쉬웠다.
하지만 버드와이저는 축구라는 경기의 '패널트킥'에 대한 특성을 정확히
유머러스하게 승화시켰고
이를 버드와이저 브랜드에 대한 로열티로 끌어들였다.
이 광고를 그리스전을 끝난 직후 보게 되었는데
정말 집중할만한 광고였고 웃으면서 즐길 수 있었다.
다른 회사들도 똑같이 하고 있는 붉은색 응원단을 아무리 보여줘도
이런 광고 한 개 보다 파급력이 모자랄 것이 분명하다.
좀 더 재치있고 효과적인 월드컵 광고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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