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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강원
오늘도 말하고 씁니다. 책 <수월한 농담> 을 썼습니다. 별난 친구를 둔 덕에 성실한 방황이 다큐멘터리 <퀴어 마이 프렌즈>로 기록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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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cia
지나가는 바람에 지나치게 의미부여하는 사람. 그래서 늘 아슬아슬합니다. 스스로 치유하기 위해 글을 씁니다. 자기 고백적인 글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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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민지
<걸어서 환장 속으로><난 슬플 땐 봉춤을 춰> 등을 썼습니다. 방송, 광고, 팟캐스트, 가구, 공연, 책을 만듭니다. 헤비맥주드링커, 라이트폴댄서. 팟캐스트 <비혼세>의 비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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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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