쳐뤼그릴스의 생존여행 -미국편-
내가 가는 이 길이 어디를 가는지.
나만 이렇게나 초조하고 불안한걸까.
이 자연을 보자면 나도 넋놓게 되긴 하다만
그렇다고 미아가 되고 싶진 않고..
이들의 여유롭고 낙천적인 성격을 배워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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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Badl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