쳐뤼그릴스의 생존여행기 -미국편-
가장 걱정스러웠던 빨래 문제를 해결하고 드디어 맞이한
"버팔로 버거"
엄청 크다
엄청 큰데, 이걸 표현할 길이 없네
사진도 막상 보니 커보이지 않고,,
정말 한입에 다 먹을 수 없어서
다 펼쳐져서 각각 먹게 될 정도였는데,
심지어 넓적했다.
..
.
(그 큰 감정을 표현할 길이 없어 아쉽네,,)
돈이 아까워서 간신히 먹었는데,
더 대단한 아이가 있었으니,
Sat.
엄지 척.
역시 여행에선 먹방이지.